무안 국가산단에 98개 기업 투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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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는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입주 의향을 내비친 투자협약 기업이 98곳으로 산업시설용지의 50%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는 지난 8월 국토교통부가 무안 현경면 일원 약 347만㎡(105만 평)를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시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를 비롯해 물류창고업, 신재생에너지, K-푸드 융복합, AI 첨단산업 등을 전략적으로 유치할 계획입니다.
시와 무안군은 협약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도록 기업별 투자계획을 관리하고, 앵커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