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내달 2일 ‘일자리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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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가 다음달 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통합 후 첫 ‘상생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9개 전문관과 98개 부스로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핵심 행사인 ‘기업채용관’에는 전남광주의 미래산업과 주요 제조업·서비스업 분야 47개 기업이 참여해 총 300여 명의 지역 인재를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할 예정입니다.
특히 한전KDN, 한전KPS, 한국인터넷진흥원, 광주교통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 1:1 맞춤형 입사 멘토링과 채용설명회가 열리고, 구직자들의 면접 준비를 돕기 위한 면접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링,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