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추석 맞아 지역화폐 할인율 5%p 추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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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석을 맞아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화폐 할인율을 5%포인트 추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특별시비 100억원을 들여 다음달 1일부터 소진때까지 활인율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발행 규모는 통합 전 전남지역과 광주지역 각각 1천억원씩 총 2천억원이며 전남 할인율은 10~12%에서 15~17%로, 광주상생카드는 10%에서 15%로 높아집니다.
이에 따라 50만원을 구매하면, 전남에선 7만 5천원~8만 5천원, 광주에선 7만 5천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