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본량동서 최고품질쌀 ‘조명1호’ 첫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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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늘 광산구 본량동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에서 광주 대표 쌀로 육성 중인 ‘조명1호’의 첫 수확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재배에는 12농가가 참여해 총 30.8㏊ 규모의 재배단지를 조성했으며, 0.1㏊당 쌀 예상 수확량은 561㎏입니다.
수확한 조명1호는 건조·도정·품질검사등을 거쳐 다음달 3일 출시·판매됩니다.
농업기술센터와 광주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은 광주 대표 쌀의 브랜드(상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질 우리 쌀이라는 뜻의 ‘K-조명’으로 확정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