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 "이제는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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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은 오늘 제344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하며 "이제는 반도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 시장은 "글로벌 기업의 추가 투자가 확정돼 있고, 글로벌 대기업의 신규 팹 건설 투자는 광주를 남부권 반도체 산업의 중심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광주가 AI, 모빌리티, 반도체를 품는 미래 산업도시가 될 것"이라며 산업 대전환 전략을 광주시 미래 비전의 핵심으로 제시했습니다.
한편 광주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안은 본예산보다 3천814억원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