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반도체 노동자 건강권 보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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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가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권 보장과 작업환경 정보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광주 북구 앰코코리아 사업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도체 공장은 깨끗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화학물질에 노출된 환경”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서울행정법원이 해당 사업장 근로자의 유방암을 산업재해로 인정했다”며 작업환경의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노조는 근로복지공단에 재조사를 요구하고 사측에는 작업환경 측정 결과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