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뉴스

  뉴스  호남권뉴스

전남 동부권, 광주 통합 소외 우려 속 동맹 선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6.01.30

본문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전남 동부권에서 소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순천·광양시는 지난 27일 '미래 경제동맹 선언문'을 발표하며 동부권을 초광역 경제권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상공회의소도 동부권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전략권역으로 재편하고, AI 로봇과 우주·방산 산업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전남도 공청회에서는 동부권 소외 문제가 반복해서 제기됐고, 시민들은 산업 균형 배치와 기반 시설 공유 대책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