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수수' 무안군 간부공무원 징역4년...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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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목포지원은 관급공사 계약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무안군청 4급 공무원 A씨에게 징역 4년에 벌금 1억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 무안군과 8억원 상당의 관급공사 물품계약을 체결한 업체 측으로부터 계약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사례비를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관급공사 계약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무안군청 4급 공무원 A씨에게 징역 4년에 벌금 1억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 무안군과 8억원 상당의 관급공사 물품계약을 체결한 업체 측으로부터 계약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사례비를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