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신보재단 이사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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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염규송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위원들은 "염 후보자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검증하는데 충분했다"며 "광주시와 자치구 등과의 유대관계도 큰 자산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제출한 운영계획서에 재단 현안 진단과 해결 방안, 구체적인 운영 계획이 없고 일부 증빙자료가 누락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염 후보자는 전남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광주은행에서 하남공단1금융센터장, 영업3본부장, 부행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3월부터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비상무이사로 재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