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건설경기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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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 건설 수주액이 점차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 등이 2024년 3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호남지역 건설 동향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 대비 건설수주액은 계속 내리막을 걷다가 지난해 4분기 들어 66.1%가 늘었고, 올해 1분기에도 66.5%, 2분기 39.1%가 각각 증가했습니다.
건설업계는 앞으로 광주군공항 부지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면 건설경기가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