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 “발전5사 통합본사 나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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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이 발전5사 통합본사의 나주 배치를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윤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빛가람혁신도시에는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해 전력거래소, 한전KPS, 한전KDN 등 국가 핵심기관이 집적돼 있다"며 “정부가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미래와 국가균형발전의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통합본사를 나주에 배치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발전과 송·배전, 전력시장, 연구개발과 기업이 집적된 나주는 통합 발전공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최적의 도시”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