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국·박문옥 통합시의원 "광주 재정 부담, 전남에 전가"
페이지 정보

본문
목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최선국, 박문옥 광주특별시의원이 오늘 성명을 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광주지역의 재정 부담이 전남 주민에게 전가될 수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통합 이후 통합특별시 전체 채무비율이 16.25%로 낮아진 것은 전남의 건전 재정이 함께 반영된 결과일 뿐, 광주지역 부채의 실질 규모가 줄어든 것은 아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통합시는 광주지역 누적 채무 등 재정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전남 지역의 재정적 불이익을 막기 위한 명확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장했습니다.합시의 모든 재정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과 전남 지역의 재정적 불이익을 막기 위한 명확한 방지 대책 마련을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