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1인가구 고독사 위험 2천7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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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2개 시군 1인 가구 3만9천여 명을 조사해 고독사 위험자 2천708명을 발굴했습니다.
연령별로는 노년층이 49.5%로 가장 많았고, 중장년층 45%, 청년층 5.5% 순이었습니다. 고위험군은 33명, 중위험군은 418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특별시는 각종 체납과 치매 등 위기정보를 토대로 위험 가구를 확인했으며, 발굴된 대상자에게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돌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