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치경찰위, 이상동기 범죄예방 치안인프라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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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이른바 ‘묻지마 범죄’로 불리는 이상동기 범죄 예방을 위해 치안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
자치경찰위는 화순과 장성, 영광, 진도 등 15개 시군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범죄 취약지역에 지능형 CCTV와 비상벨, 보안등 기능을 갖춘 스마트폴 등 범죄예방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자치경찰위는 지난 2024년부터 3년 동안 66억 원을 투입해 범죄예방 기반시설을 확충해왔으며, 올해는 전남도와 시군이 비용을 분담해 모두 17억 5천만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