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육성 기록 기증...역사 증언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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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의 육성 기록이 시민단체에 기증됐습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황소미 씨가 조부 고 황광룡 씨 관련 자료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료에는 50분 녹음과 국가기록원 기록 등이 포함됐습니다.
황씨는 1942년 일본 조선소에 강제 동원됐다가 1944년 탈출해 귀향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자료를 전시와 연구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의 육성 기록이 시민단체에 기증됐습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황소미 씨가 조부 고 황광룡 씨 관련 자료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료에는 50분 녹음과 국가기록원 기록 등이 포함됐습니다.
황씨는 1942년 일본 조선소에 강제 동원됐다가 1944년 탈출해 귀향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자료를 전시와 연구에 활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