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호·정성홍, 내달초 여론조사 거쳐 후보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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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선거에 나선 정성홍,장관호 예비후보가 다음달 초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공천위원회에 따르면 두 후보는 5월 1일과 2일 이틀동안 시도민들이 참여하는 여론조사를 진행해 5월 3일 오전 결과를 발표할 방침입니다.
장 후보와 정 후보는 각각 전교조 전남지부장과 광주지부장 출신으로, 앞서 전남과 광주에서 시민사회단체 단일 후보로 추천됐습니다.
한편 최근 단일화를 선언한 이정선,고두갑,김해룡 예비후보도 여론조사를 거쳐 이번 주 후반쯤 단일후보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