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자체 금고 이자율 전국 평균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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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을 통합 공개한 가운데 광주·전남 지자체 금고의 이자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지방재정365'를 통해 공개한 지방정부 금고 금리 현황을 보면 광주시의 12개월 이상 장기예금 금리는 연 2.40%, 전라남도는 2.29%로 전국 광역단체 평균 2.61%를 밑돌았습니다.
기초단체의 경우도 대부분 전국 기초단체 평균 2.52%보다 낮았고 지자체별 금리 편차도 컸습니다.
광주에서는 서구가 3.35%로 가장 높았고, 전남에서는 순천시가 2.41%로 가장 높았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