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개 구청장 "행정통합 주청사는 광주…명칭은 모두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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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구청장협의회는 오늘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주청사 소재지는 광주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구청장 협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광주는 호남권의 심장이자 5·18 민주화운동 정신 위에서 형성된 민주·자치·연대의 가치가 축적된 도시"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협의회는 특히 "주청사 소재지가 광주로 확정된다면 논의 중인 3가지 통합 명칭 안 모두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