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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명칭·청사 입장차...내일 최종 합의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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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범기자 댓글 0건 조회 37회 작성일 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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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명칭과 청사 위치 문제를 놓고 논의 주체간 입장 차이가 커 합의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내일(27일) 국회에서 4차 간담회를 갖고 통합특별시 명칭과 주청사에 대한 최종 합의안을 도출한다는 방침이지만 이견이 좁히지 않으면서 합의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항입니다.

앞서 어제 열린 3차 간담회에서 특별시의 명칭을 '광주전남특별시'로 하고, 주청사는 전남으로 하는 1차 가안이 제시되면서 지역 사회에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