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롯데칠성 공장 폐쇄 대비 ‘비상대책 필요’ 촉구
페이지 정보

본문
광주경영자총협회가 롯데칠성 광주공장 폐쇄가 현실화될 경우를 대비해 단기·중장기 대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협회는 광주시와 북구청, 정치권, 노조,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공론화 테이블이나 공동 비상대책기구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목표는 폐쇄 철회 또는 부분 전환 등 변경 요구와 사회적 협의 절차 촉구입니다.
광주공장은 신제품 시범 생산과 소량 다품종, 초기 품질 안정화 등 특수 기능을 담당해 왔다며 롯데칠성 본사에 기능 재평가를 요구하고 재무·생산·투자·인력 자료를 공유받아 폐쇄 외 구조조정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