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뉴스

  뉴스  호남권뉴스

광주특별시-삼성, 청년 성장·자립 지원 협력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6.09.07

본문



광주특별시와 삼성이 지역 청년의 성장과 자립,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오늘 광주청사에서 민형배 특별시장, 송규종 삼성물산 사장, 정효명 삼성전자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지원 사회공헌(CSR) 협력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특별시와 삼성물산·삼성전자는 삼성의 사회공헌 사업과 지역 청년정책을 연계해 청년단체의 성장과 자립 역량 강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청년희망터'와 '희망디딤돌'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청년단체와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지원도 확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