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최대 국제아트페어 ‘아트광주' 내달 2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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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미술 시장의 흐름을 조망해볼 수 있는 '아트광주' 행사가 다음달 22일 개막해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광주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94개 갤러리들이 참여해 유명 작가들의 작품 전시와 함께 미술품 거래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또 컬렉터들의 주요 소장품을 선보이는 '프로포즈'전과 앤디 워홀, 키스 해링, 장미셸 바스키아 등 팝아트와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전도 마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