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뉴스

  뉴스  호남권뉴스

한 총리, 무안공항 찾아 유해 재수색 현장 방문…"지원·추모 챙길것"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종범기자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6.08.13

본문

한성숙 국무총리가 오늘(13일) 취임 후 처음으로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일어난 무안국제공항을 찾아 부실한 초기 수습에 대해 사과하고 공정한 진상조사와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한 총리는 유족들과 만난 자리에서
 ""무엇보다 가족께서 가장 간절하게 바라는 것은 정확한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는 것"이라며 "유가족분들이 원하시는 것처럼 사고 조사가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원과 추모 모두 잘 챙겨야 할 부분"이라며 "유족들의 절박한 마음과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나머지 과정도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사진=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