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호 "김대중 도박·이정선 사법리스크, 교육감 자격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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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김대중·이정선 후보를 동시에 비판하며 부패한 후보들을 유권자들이 투표로 심판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장 후보는 오늘 광주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박과 10억 원 매수설, 사법 리스크로 얼룩진 두 후보 중 누가 당선되더라도 재선거를 해야 하는 재앙이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진흙탕 선거의 가장 큰 피해자는 우리 아이들"이라며 부패한 후보들을 투표로 심판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