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전서 광주선수단, 금 16개 등 메달 63개 획득
페이지 정보

본문
부산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광주 선수단은 금메달 16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26개 등 모두 63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광주 선수단은 조정과 역도, 에어로빅힙합, 검도, 씨름, 태권도, 사격, 합기도, 체조 등 개인·단체 종목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냈습니다.
조정 남자 15세 이하부 더블스컬에 출전한 광주체육중학교 3학년 구시온·박예성은 광주 선수단 첫 금메달을 따냈고, 소프트테니스 여자 12세 이하부 광주선발팀은 1985년 정식종목 채택 이후 41년 만에 광주 최초 금메달을 안았습니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선수들의 땀과 노력, 지도자·학부모·학교·교육청 관계자들의 헌신이 모여 이룬 성과"라며 "유망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