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정부·한전·기업, 호남 반도체 산단 전력 적기 공급 '맞손'
페이지 정보

본문
광주특별시와 정부, 한전, 기업이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전력 적기 공급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광주특별시는 오늘 서울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참여한 가운데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 적기 공급을 위한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을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광주특별시는 전력공급설비 구축에 필요한 인허가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력 공급 정책을 총괄하며, 한전은 전력공급설비 구축 등 사업 시행을 담당하게 됩니다.
기업은 비용 분담과 전력 사용을 약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