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관리부실 공무원 2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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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동자 등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의 '관리 부실' 책임자로 지목된 공무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속 공무원 2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대표도서관 공사의 발주처인 시 종합건설본부 담당 팀장 또는 실무자인 이들은 지난해 12월 서구 치평동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4명이 사망한 철제 구조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입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