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뉴스

  뉴스  호남권뉴스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 ‘부시장 시민추천제’ 관련 민형배 시장 출석요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6.08.10

본문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신민호)가 조례 위반 논란을 빚고 있는 '지방직 부시장 시민추천제'와 관련해 민형배 시장의 출석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운영위는 오늘 제2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운영위는 오는 14일 민형배 시장과 관계공무원 5명을 출석시켜 시민추천제 추진과 관련한 법적·절차적 논란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집중 따져볼 계획입니다.


운영위는 집행부의 답변과 관련 자료를 토대로 시민추천제 추진 과정의 적절성을 검증한 뒤 향후 인사청문에 대한 대응 방향을 결정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