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통합시 금고 놓고 농협·광주은행 재격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종신기자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6.08.10 본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7년부터 4년간 시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을 다음 달 공모해 오는 10월 선정합니다. 이에 따라 현재 제1금고를 맡은 NH농협은행과 제2금고를 운영하는 광주은행의 재대결이 예상됩니다. 다만 지역농협 점포 580곳을 평가에 반영할지와 제1·2금고를 통합 또는 분리 공모할지가 주요 변수입니다. 특히 분리 공모할 경우 시중은행까지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전글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 ‘부시장 시민추천제’ 관련 민형배 시장 출석요구 26.08.10 목록 다음글 전남광주특별시, 체류형 산림관광산업 육성 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