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체류형 산림관광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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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가 산림 규제를 완화하는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제도를 본격 추진합니다.
지구로 지정되면 보전산지에 휴양·관광·레포츠시설 등을 설치할 수 있고, 산지전용 기준 완화와 부담금 감면 특례가 적용됩니다.
특별시는 오는 31일까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전문가 검토를 거쳐 지역별 특화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전남광주특별시가 산림 규제를 완화하는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제도를 본격 추진합니다.
지구로 지정되면 보전산지에 휴양·관광·레포츠시설 등을 설치할 수 있고, 산지전용 기준 완화와 부담금 감면 특례가 적용됩니다.
특별시는 오는 31일까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전문가 검토를 거쳐 지역별 특화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