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부시장 인선 논란 확산…시의회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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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부시장 인선을 둘러싸고 문화예술계가 반발한 데 이어 시의회도 대응 수위를 논의합니다.
시의회는 10일 운영위 간담회와 의장단·상임위원장단 연석회의를 열어 조례와 공모 직무의 충돌, 인사청문회 개최 여부 등을 검토합니다.
후보자 2명이 모두 민형배 시장 인수위 출신인 점도 쟁점입니다.
앞서 전남광주 문화예술 시민연대는 특정 산업 중심의 공모로 문화예술이 소외됐다며 문화산업 부시장 공모와 시민추천 투표 결과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