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의 재해석”…목포생활도자박물관 ‘돗가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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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낯설지만 익숙한 존재, 돗가비전’을 오는 9월 16일까지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전통 설화 속 도깨비를 현대 도자예술 시선으로 재해석한 전시입니다.
초대작가 김형준은 항아리와 화병, 오일램프 등 다양한 도자 작품으로 도깨비의 친근함과 신비로운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전시장에서는 익살스럽고 상징적인 도깨비 오브제 63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전통 설화 속 도깨비를 현대 도자예술 시선으로 재해석한 전시입니다.
초대작가 김형준은 항아리와 화병, 오일램프 등 다양한 도자 작품으로 도깨비의 친근함과 신비로운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전시장에서는 익살스럽고 상징적인 도깨비 오브제 63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