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남선관위, 예비후보 지지 호소하며 음식 제공한 A씨 고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종신기자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26.05.26 본문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지지를 호소하며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 5월 중순 선거구민 80여 명이 참석한 식사 모임에서 확성장치를 이용해 예비후보 이름을 연호하고 270만 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참석자들에 대한 과태료 부과 여부도 검토할 방침입니다. 이전글 “진정성 없다”…5·18 단체들 정용진 사과 비판 26.05.26 목록 다음글 김영록 “6·3 투표 참여로 전남·광주 미래 밝혀달라” 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