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이달의 전통주에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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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는 이달의 전통주로 여수 황칠본가의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를 선정했습니다.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과 무농약 인증을 받은 황칠을 원료로 사용해 세 번의 덧술과정을 거쳐 빚은 삼양주 방식의 생막걸리입니다.
시는 "깔끔한 맛과 깊은 풍미,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영자 황칠본가 대표는 전통 양조기술과 계승 가치를 인정받아 (사)대한민국명인회의 ‘대한명인’으로 선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