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서재필 생가 법원 경매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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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신문을 발간한 독립운동가 서재필 박사의 생가가 경매로 넘어갈 처지에 놓였습니다.
보성군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문덕면 가내마을에 있는 서재필 박사의 생가건물과 토지 대한 강제 경매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서 박사가 태어나 유년기롤 보낸 곳으로, 건물과 토지 대부분을 서 박사의 외가 쪽 후손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성군은 역사적 의미가 큰 곳인 만큼 기념사업회, 전라남도 등과 함께 보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