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인력난 농공단지에 유학생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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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농공단지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위해 대학·경제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취업 매칭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사업은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구인 수요와 유학생의 취업 희망을 연결하고, 지역특화형 비자(F-2-R) 전환까지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올해 시범사업에는 도내 5개 대학과 6개 농공단지가 참여하며, 전남도는 취업 연계와 비자 전환, 정착 지원을 통해 인력난과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