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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홍빈 대장 유품, 예비문화유산 등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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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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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장애를 딛고 히말라야 14좌·7대륙을 완봉한 산악인 고 김홍빈 대장의 유품을 예비문화유산으로 지정해달라는 내용의 신청서를 국가유산청에 제출했습니다.


광주시는 김 대장의 유품이 장애인 체육 활동으로서 보존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청 대상은 김 대장이 남긴 등산 장비와 생활용품 등 7건 31점입니다.

해당 유품은 국가유산청이 주최한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문화유산으로서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