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위에 뭔가 보여서”…장애인 폭행한 2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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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장애인의 목을 조르고 폭행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일 광주 서구 화정동의 한 공원에서 60대 장애인 B씨의 목을 졸라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곧 의식을 회복했으며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 머리 위에 뭔가가 보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