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화축제 개막…열흘간 봄꽃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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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광양 매화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전남 광양시는 오늘 오후 다압면 매화마을 일대에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축제는 ‘매화 사계절 꺼지지 않는 빛 속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전시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매화문화관에서는 광양 출신 엄재권 화백 특별전과 이이남 등 미디어아트 작가 8명의 전시가 진행됩니다.
축제장에서는 매실 한우버거와 불고기 김밥, 숯불 닭꼬치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도 선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