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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플랙트 광주 생산라인 투자협약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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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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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플랙트 생산라인 구축을 검토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광주시와의 투자협약을 연기했습니다. 

광주시와 삼성전자는 지난 4일 투자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으나 삼성 측의 요청으로 잠정 연기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 플랙트 인수를 마무리하며 한국 생산라인 구축 계획을 밝히는 과정에서 후보지 중 하나로 광주를 지목했습니다.

삼성전자는 플랙트의 글로벌 최고 수준 공조 기술력에 자사의 개별 공조 기술을 결합해, 2030년까지 62조원 규모로 성장할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공조 시장에 본격 진출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