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벽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4월 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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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지역의 사회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사업이 다음달 부터 시행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수행 희망 지역 모집·심사를 거쳐 전남과 전북 등 6개 시도를 수행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전남은 고흥군과 완도군, 진도군, 신안군 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로봇을 활용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취약지역의 사회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사업이 다음달 부터 시행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수행 희망 지역 모집·심사를 거쳐 전남과 전북 등 6개 시도를 수행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전남은 고흥군과 완도군, 진도군, 신안군 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로봇을 활용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