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광주·전남 60분 생활권 광역교통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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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준비중인 정준호 의원은 오늘 광주·전남 전역을 60분 내로 연결하는 단일생활권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정 의원은 "올해 하반기 발표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에 효천역을 경유하는 광주∼나주 광역철도를 반영하고, 전남 구간 철도를 '광역교통시설'로 인정받아 재정적 안전장치를 확보하겠다"고 제시했습니다.
자동차 대비 이동 시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수도권의 광역급행철도(GTX)와 동일한 성능의 차량인 광역급행철도(HTX)를 도입하겠다는 방안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