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구원 “통합 100일, 시민 체감 정책 전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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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역 간 격차 해소에 정책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광주연구원은 오늘(15일) 발간한 정책 보고서에서 경제·산업과 공간·교통, 기본사회 등 6대 분야의 전환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연구진은 통합 성과를 행정 규모 확대보다 시민의 삶의 기회 확대와 지역 격차 완화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존 정책과 사업을 단순히 합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자원을 연결하고, 성장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내부에 축적하는 새로운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