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시장, 고용노동부 장관에 여수 ‘고용위기지역’ 지정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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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광주특별시장이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여수시 고용 안정을 위한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건의했습니다.
여수시는 석유화학산업의 글로벌 공급과잉과 중동 정세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현장 노동자를 중심으로 고용 상황이 악화하고 있습니다.
광주특별시는 오늘 ‘고용위기지역’ 지정과 관련해 현장 확인을 위한 고용노동부 현지실사에 여수시, 유관기관 등과 함께 지역의 고용위기 상황과 지정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앞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달 여수시와 함께 고용노동부에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신청하고, 정부 차원의 종합적 고용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