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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난실 부시장 "GGM 상생발전 TF 구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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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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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극심한 노사갈등을 빚어온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담 테스크포스(TF) 구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은 오늘 광주청사 브리핑룸에서 입장문 발표를 통해 "GGM노사가 단체교섭 잠정협의안을 마련하고 단식과 천막농성을 철회하기로 한데 대해 환영한다"며 "이제는 GGM 상생발전 및 미래전략 TF 구성을 통해 제2의 광주형 일자리 협약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TF는 윤 부시장을 단장으로 경제담당 부서와 노동·산업·경영분야 전문가가 참여하고, 노동·주택·재정·법무 부서가 실무를 지원하는 체계로 추진됩니다.


또 현대자동차·GGM경영진·노조 등과 협의하며 공공지원, 생산, 고용확대, 경영개선과 새로운 협약 마련을 담당할 계획입니다.


윤 부시장은 실천과제로 "노동자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재원 확보 방안을 검토하고, 안정적인 물량과 위탁기간, 후속 차종 배정, 2교대 전환 여건을 현대자동차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