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북 5개 시군, '서해안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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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와 전북 서해안권 5개 시·군은 오늘 국회의원회관에서 '서해안철도 공동메시지 및 5대 과제 발표' 행사를 갖고 서해안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군산 새만금에서 목포간 서해안철도는 총연장 약 110㎞, 총사업비 4조7천919억원 규모의 사업입니다.
5대 과제에는 ▲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 예비타당성조사 공동 대응 ▲ 노선·역세권 등 사업계획 공동 수립 ▲ 철도 건설 연계 지역발전 전략 추진 ▲ 5개 시군 공동실행체계 구축 등이 담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