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전국 최초 ‘섬 반값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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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섬 반값여행을 추진합니다.
섬 반값여행은 해당 시군구 외 거주하는 관광객이 대상 섬에서 사용한 운임과 숙박, 음식, 체험 등 관광경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관광지원 정책 사업입니다.
사업은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목포, 여수, 고흥, 보성, 강진, 영광, 진도, 신안 등 8개 시군 16개 섬에서 운영되며, 신청은 10일부터 가능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JG TOUR’ 앱 또는 누리집에서 여행 시작일 최소 5일 전까지 사전 신청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