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정무부시장 후보, 인수위 출신 백승주·윤난실
페이지 정보

본문
시민 추천제를 통해 선정된 광주특별시 정무부시장 후보로 민형배 시장 인수위원회 출신의 백승주·윤난실 씨가 내정됐습니다.
민 시장은 오늘 광주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백승주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윤난실 전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 비서관을 정무부시장 후보로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백 전 부원장은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의 부시장 후보이고, 윤 전 비서관은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인재육성·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후보입니다.
시는 발표한 내정자에 대해 시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