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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 옹관의 세계유산 가치, 국제 비교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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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종신기자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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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 옹관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기반을 다지는 국제학술대회가 내일(15일)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전남광주특별시가 주최하고 전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영국 등 4개국 전문가와 시민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참석자들은 동아시아 옹관 문화의 형성과 소멸 과정을 비교하고, 마한 옹관 문화의 독창성과 세계유산적 가치를 논의합니다.


통합시는 올해 12월 마한 문화유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목표로 조사·연구와 국내외 학술 교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