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XPO 2026' 개막...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래에너지산업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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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기업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첨단 에너지 기술을 선보이고 미래 에너지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국제 박람회 'BIXPO 2026'이 오늘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습니다.
올해는 국내외 198개 기업이 첨단 에너지 기술을 선보이고,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46개 세션도 운영됩니다.
또한 유망기업 100개사와 투자사 39개사가 참여하는 ‘스타트업 투자관’을 통해 기술 교류와 투자유치, 사업협력 기회가 제공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홍보관을 마련하고,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전력산업 기반, 첨단산업 역량을 결합한 미래 성장 비전을 소개했습니다.

